코스피

5,517.43

  • 265.56
  • 5.06%
코스닥

1,142.85

  • 40.57
  • 3.68%
1/2

스테파니, 각질 진단에 경악 “몸에 쥐포가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테파니, 각질 진단에 경악 “몸에 쥐포가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테파니가 11월24일 방송된 ‘언니네 핫 초이스’에서 진행 된 ‘각질 퀸 콘테스트’ 중 쥐포처럼 보이는 각질을 발견해 화제다.

    이날 방송된 ‘언니네 핫 초이스’에서는 ‘더럽혀진 피부를 더럽(The Love)하게 만들어줄 클린템’을 주제로, 피부 속 독소를 제거해 러블리한 피부로 거듭나게 해주는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아이템을 소개하기 앞서 3MC는 피부 확대경을 이용해 각질 상태를 검사했다. 리얼 100% 논픽션 리뷰 쇼답게 바로 3MC들의 각질 상태를 공개했는데, 이 결과 3MC 모두 상당수의 각질이 발견됐다. 특히 스테파니의 복숭아뼈에는 맥주 안주인 쥐포 형태의 각질이 발견돼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언니네 핫 초이스’는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튜브, 카카오 TV,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TV캐스트 ‘언니네 핫 초이스’ 방송 캡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