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정부 고위 사절단은 한국 정부의 공식초청을 받아 방한한 것이다. 최규선 회장은 지난달 기자간담회에서 썬코어가 연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와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규선 회장은 칼리드 왕자와 함께 사우디 사절단을 만나 그간 추진해왔던 프로젝트를 점검하고, 계약서에 담을 내용들을 바탕으로 최종 조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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