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0.31

  • 13.99
  • 0.31%
코스닥

947.07

  • 0.85
  • 0.09%
1/4

김영란법 이후 '홈술족' 늘어 양주 판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영란법 이후 '홈술족' 늘어 양주 판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정인설 기자 ]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 이후 대형마트에서 양주 매출이 늘었다. 양주를 직접 구매해 집에서 마시는 이른바 ‘홈술족’이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양주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 늘었다. 청탁금지법 시행 전인 올해 1~9월 이마트 양주 매출이 작년 동기와 비교해 4.7% 감소한 것과 대비된다. 이마트에서 양주는 작년에도 매출이 12.3% 줄었을 정도로 하락세가 뚜렷한 품목이었다.


    롯데마트의 지난달 위스키 매출은 작년 10월보다 14.6% 늘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