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박지원 "박근혜 대통령, 탈당이 유일한 생존 방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지원 "박근혜 대통령, 탈당이 유일한 생존 방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3일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야 3당 대표와 영수회담을 갖고 거국내각 총리를 협의해 지명하는 것이 대통령이 유일하게 살아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박 대통령이 상황 파악을 잘 못하고 고집과 오기, 독선을 계속하면 우리는 성난 민심과 함께 갈 수밖에 없다"면서 이 같이 경고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어 "국민의 분노는 하야로 표시되고 있다"면서 박 대통령의 개각 철회를 야 3당과 함께 요구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또 "검찰의 행태는 역시 변하지 않았다. 대통령이 변하지 않으니 검찰도 변하지 않는 것으로, 최순실 씨에게 직권남용죄 등을 적용하는 것은 봐주기"라면서 "그렇게 하면 5년 이하 징역에 처할 수 있고 박근혜 대통령의 조사를 피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