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신씨가 엠젠플러스 주식에 대해 5 대 1 비율 감자를 단행하기로 하고 공시 전 차명으로 보유하던 주식을 전량 매도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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