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10시 국내외 항공편 42편이 태풍특보로 운항을 취소했다.
다만 오전 10시 이후에는 항공기 운항이 점차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태풍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특보는 낮 12시 해제될 예정이다.
제주공항에는 이날 출·도착 항공기 총 463편이 운항할 예정이다.
임시편 11편이 투입돼 결항편 승객들을 태워 나르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