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태웅 기자 ]
방사청은 지난달 국정감사에서 이 회사 대표이사의 개인 재산까지 몰수하면 채권을 일부 회수할 수 있다고 답변했지만 대표이사 강모씨 소유로 추정된 95억원짜리 뉴저지주 호화 주택은 지난해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서 의원은 설명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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