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25일 중국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 전시된 항일운동 관련 자료를 보고 있다. 최 회장은 이날 충칭시가 연 ‘제11회 글로벌 경제고문 연례회의’에 참석한 뒤 예정에 없던 일정을 추가해 임시정부 청사를 찾았다.SK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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