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반기문, 윤병세 면담…"안보리 대북제재 신속도출 기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기문, 윤병세 면담…"안보리 대북제재 신속도출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2일(현지시간) 제71차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윤병세 외교장관과의 면담에서 "유엔 안보리가 단합해 신규 대북제재 결의를 신속히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외교부가 23일 전했다.


    이에 대해 윤 장관은 "이번 유엔총회에서 개막 이틀 만에 20여개국이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할 정도로 국제사회와 북한의 대결 구도가 고착화됐다"며 "이는 강력한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도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반 총장은 지난 21일 열린 파리협정 발효를 위한 고위급행사에 박근혜 대통령이 영상메시지를 보낸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파리협정의 조속한 발효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