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조보아 "신영이 아니라 아쉽다"…'몬스터' 측 "미소 짓게 되는 결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보아 "신영이 아니라 아쉽다"…'몬스터' 측 "미소 짓게 되는 결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보아, '몬스터' 종영 아쉬움

    조보아가 '몬스터' 종영으로 아쉬운 소감을 밝혔다.


    조보아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공개하며 "더 이상 도신영이 아니라서 아쉽다"는 소회를 전했다.

    조보아가 강지환과 열연한 MBC 드라마 '몬스터'는 20일 2회 연속 방송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조보아와 강지환의 '눈물의 포옹'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몬스터'에서 조보아와 강지환은 악연으로 만났지만 최고의 사업 파트너로 찰떡 호흡을 과시하기도 했다.


    '몬스터' 제작진은 "조보아와 강지환은 죽이 잘 맞는 한 쌍"이라며 "미소를 자아낼 만큼 아름다운 마무리를 한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링떽택?/a>]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