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미국 뉴욕 폭발사건 용의자,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체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국 뉴욕 폭발사건 용의자,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체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뉴욕 맨해튼 첼시 폭발사건 용의자로 지명 수배된 아흐마드 칸 라하미(28)가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체포됐다.

    수사 당국의 한 관계자는 19일 오전 뉴저지 주 북동부에 있는 린든에서 라하미를 총격 끝에 체포했다고 AP통신에 밝혔다. 두 명의 경찰이 총격으로 다쳤다.


    라하미는 경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WABC-TV의 화면에는 라하미로 보이는 사람이 들것에 실려 구급차에 실리는 영상이 잡혔다.

    이 사람은 주위를 둘러보는 등 의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NN 화면에는 라하미가 오른손에 피 묻은 붕대를 감고 있으며, 머리를 이쪽저쪽으로 옮기는 모습이 잡혔다.


    앞서 뉴욕 경찰은 아프가니스탄의 귀화 미국인인 라하미를 지명 수배하고 그의 사진과 차량번호를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