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애초 지난 8월로 예정했던 5차 전기차 배터리 모범기준 인증심사 계획을 아직 고시하지 않고 있다. 6월 4차 심사에서 탈락한 LG화학 삼성SDI는 언제 인증심사를 받을지, 인증이 가능한지 불확실하다. 이에 따라 내년에 LG화학 배터리를 장착한 PHEV 중국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현대·기아차도 어려움에 처했다.
김현석/장창민 기자 realist@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