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박성현. 독주 끝에 KLPGA 시즌 5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성현. 독주 끝에 KLPGA 시즌 5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다수마스터스 18언더파 우승

    [ 최진석 기자 ] 박성현(23·넵스)의 독무대였다. 박성현은 7일 제주 오라CC(파72·645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 시즌 5승을 챙긴 박성현은 다승은 물론 상금왕 등 주요 부문에서 경쟁자들의 추격을 뿌리쳤다.

    박성현은 1라운드부터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로 2위 박주영(26·호반건설)을 1타 차로 제치고 선두에 오른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 5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적어냈다. 2위 박주영과의 격차는 3타로 벌어졌다.


    박성현은 3라운드에서도 전반에만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으며 15언더파로 달아났다. 후반에 3타를 더 줄인 박성현은 최종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올 시즌 다섯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