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분당서울대병원, IoT 활용한 낙상예방 시범사업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IoT 활용한 낙상예방 시범사업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_분당서울대학교병원-SAP-스포메덱스_IoT_및_빅데이터_활용_낙상_예방_사업_위한_MOU_체결(1).jpg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전상훈)이 SAP코리아(대표 형원준), 스포메덱스(대표 이일형)와 IoT(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낙상예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들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맺고 낙상 고위험군 환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방 솔루션을 개발해 본사업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병원은 IoT 센서장치를 이용한 낙상 고위험군 환자의 낙상데이터 수집 및 지원, 낙상 원인 및 유형에 대한 의학적 분석 등을 맡는다.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은 “인구 고령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노인 낙상 예방을 위한 시범사업은 꼭 필요한 프로젝트”라며 “세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낙상 예방 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