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검찰, 10억대 비자금 의혹…최종원 전 대홍기획 사장 소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10억대 비자금 의혹…최종원 전 대홍기획 사장 소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한신 기자 ]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롯데그룹 계열 광고대행사인 대홍기획이 비자금을 조성한 단서를 포착하고 27일 최종원 전 대홍기획 사장(사진)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대홍기획이 자회사와 협력업체 등과 거래할 때 수주 단가를 부풀리거나 거래 자체를 허위로 꾸미는 수법으로 1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홍기획이 그룹 계열사의 일감 몰아주기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최 전 사장은 광고 일감을 밀어주는 대가로 협력사로부터 뒷돈을 챙긴 혐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