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오리온은 초코파이 외에 감자스낵 포카칩과 오!감자 등으로 스낵 시장을 이끌고 있다. 고래밥도 지난해 글로벌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초코파이(2008년), 오!감자(2013년), 예감(2013년)에 이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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