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스마트폰으로 주식매매 '엄지족', 코스피 시장서도 30% 첫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주식매매 '엄지족', 코스피 시장서도 30% 첫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윤정현 기자 ] 스마트폰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엄지족’들이 전체 주식 거래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21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통한 주식 거래량이 하루 평균 1억2402만주로 전체의 30.9%를 차지했다. 지난해 코스닥시장에 이어 유가증권시장에서도 엄지족 비중이 처음 30%를 돌파했다. 코스닥시장에선 MTS를 통한 하루 평균 거래량이 2억5285만주로 지난해 1억8199만주보다 38.9%나 늘었다. 이에 따라 올해 MTS 거래량은 전체 코스닥시장 거래의 35.0%를 차지했다.


    유가증권시장(49.0%)과 코스닥시장(55.2%) 모두 개인용 컴퓨터 기반의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이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비중은 빠르게 줄어드는 추세다.

    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