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의 자회사인 나이스인프라는 보유 중인 한국신용평가의 주식 49만9999주 전량을 무디스 싱가포르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처분금액은 539억7400만원으로 자기자본의 48.3%에 해당한다.
이날 NICE는 또 나이스인프라가 보유 중인 키스채권평가 주식 14만5600주 전량을 무디스 싱가포르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금액은 50억원으로 자기자본의 4.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자금 유동성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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