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냉장고를 부탁해’ 존박 “평양냉면, 처음 먹었을 때 충격이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존박 “평양냉면, 처음 먹었을 때 충격이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방송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존박이 평양냉면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현역 먹방 선수’ 김준현과 ‘국민 냉면마니아’ 존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존박은 ‘죽기 전 먹고 싶은 내 인생 마지막 음식’으로 평양냉면으로 꼽으면서 “평양냉면을 처음 먹었을 때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이런 삼삼한 맛이 있을 수 있을까 싶었다”며 “죽기 전날, 냉면 한 그릇과 소주 한 잔을 먹으면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이며 냉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준현이 먹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