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가화만사성’ 김소연, 자살하려는 이필모에 “같이 수면제 먹고 죽을까?” 울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화만사성’ 김소연, 자살하려는 이필모에 “같이 수면제 먹고 죽을까?” 울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화만사성 (사진=방송캡처)


    ‘가화만사성’ 김소연이 이필모가 자살하려는 걸 알고 눈물로 호소했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장경옥(서이숙 분)은 봉해령(김소연 분)을 찾아와 애원했다.

    이날 장경옥은 유현기(이필모 분)가 자살하려는 계획을 세운다는 걸 알고 봉해령을 찾아가 유현기를 설득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봉해령은 유현기를 찾아가 수면제를 던지며 “어떻게 너가 나한테 이래? 정말 끝까지..내가 뭘 어떻게 해줄까? 지금 이 자리에서 같이 수면제 먹고 죽을까?”라고 울분을 토했다.

    한편 이날 ‘가화만사성’에서 유현기는 서지건(이상우 분)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