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불후의명곡' 이영현, '양수경' 특집 최종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후의명곡' 이영현, '양수경' 특집 최종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불후의명곡' 이영현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양수경 편 2부에서는 KCM, 정동하, 이영현, 벤, 솔지, 윤수현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불후의명곡'에서 이영현은 양수경의 '못 다한 고백' 무대를 꾸몄다. 이영현은 "제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다른 곡보다 이 곡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노래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양수경이 본인의 곡 중 가장 큰 애착을 갖고 있는 곡으로 뽑은 '못 다한 고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영현은 엄청난 가창력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이영현의 무대를 본 양수경은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방송에서 한 번도 못 불러 봤지만 누가 이 노래를 할까 궁금했다. 정말 대단한 감성이었다”고 극찬했다. 결국 이영현은 434표란 대기록을 세웠다.



    한편 이영현의 마지막 상대는 벤이었다. 벤은 “이 노래가 6주 동안 1위였더라. 나도 1위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다”며 ‘그대는’을 불렀다. 아쉽게도 벤은 이영현을 꺾지 못했다. 이로서 이영현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두 번 출연에 모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