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원두커피 보관방법, 냉동실 보관은 ‘잘못된 상식’..주의 사항은 무엇?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두커피 보관방법, 냉동실 보관은 ‘잘못된 상식’..주의 사항은 무엇?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두커피 보관방법 (사진=DB)

    원두커피 보관방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스팅 과정을 거친 원두커피는 그 직후부터 산화가 시작되고 맛과 향이 감소되기 마련이므로 장시간 보관할 때는 다른 식품들처럼 냉동상태로 보존해야 한다. 즉 원두를 개봉해서는 빨리 소모하는 게 최우선이다.


    그러나 원두커피 보관방법으로 잘못된 상식 중에서 커피를 냉동실에 보관하면 향이 오래간다는 것이다. 커피가루는 냉장고에 있다가 밖으로 나오게되면 수십초 안에 산패가 급격히 진행돼 산소와 습도를 모두 흡수해 버리게 되며 냉장고 속 잡내를 흡수하기 때문에 커피향을 빼앗긴다.

    특히 커피원두는 볶은지 한 달 이상이 지나면 제가 가진 좋은 맛과 향은 날아가버리고 잡스러운 맛과 향만 남아있게 되므로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한 달 이상 지난 볶은 원두는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방향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