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4.57

  • 18.25
  • 0.40%
코스닥

949.21

  • 1.29
  • 0.14%
1/4

쌍방울, 중국과 500억 수출 계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쌍방울, 중국과 500억 수출 계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5년간 속옷 공급

    [ 이수빈 기자 ] 쌍방울의 중국법인인 쌍방울상무유한회사가 중국의 무역업체인 주해흥덕륭상무유한공사와 500억원 규모의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작년 매출(1426억원)의 35%가 넘는 규모다.


    이번 계약은 쌍방울이 제품 개발과 디자인부터 생산, 운송까지 모두 담당하는 제조업자개발생산(ODM) 방식이다. 생산하는 품목은 속내의다. 계약기간은 2016년 7월6일~2021년 7월5일로 5년간이다. 구매하는 물품의 유형, 규격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양사는 지난 5월 ‘제1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당시 쌍방울은 중국의 중발그룹, 뉴화청여행사와 수출·관광·투자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MOU 체결 후 뉴화청여행사의 관계사인 주해흥덕륭상무유한공사를 소개받아 내의 납품계약을 맺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