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화력발전소 사용 연료인 석탄 내·외부에 잔존하는 수분을 제거해 석탄의 불완전연소를 방지하는 기술"이라며 "저급 석탄 활용도가 높은 국가와 기업을 상대로 석탄업그레이드 설비를 납품할 때 이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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