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인프라웨어, 디오텍 중심 지배구조 재편…인공지능 사업 강화

관련종목

2026-01-26 17:1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프라웨어, 디오텍 중심 지배구조 재편…인공지능 사업 강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조아라 기자 ] 인프라웨어가 디오텍을 중심으로 지배구조를 재편, 인공지능(AI)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인프라웨어는 1일 계열사 디오텍에 회사 주식 266만96주를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도 후 최대주주는 디오텍으로 변경된다. 인프라웨어의 소유 지분은 10.98%가 될 예정이다. 또 디오텍에 인프라웨어 및 자원메디칼이 자회사로 편입된다.


      회사는 디오텍이 지닌 AI 기술을 자회사인 인프라웨어와 자원메티칼의 사업에 적극 접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오피스 및 의료분야에 AI를 융합하고 제품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프라웨어 관계자는 "폴라리스 오피스와 사업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들간 협력을 모색할 것"이라며 "수익화를 위한 영업과 마케팅에 투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곽민철 인프라웨어 대표이사는 "디오텍의 AI 기술을 인프라웨어 및 자원메디칼 사업에 융합시킬 것"이라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의 인수·합병(M&A)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