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6.11

  • 204.99
  • 3.82%
코스닥

1,108.84

  • 40.59
  • 3.53%
1/4

블락비 피오, ‘뮤직뱅크’서 베이빌론 지원사격 ‘빌론이 형 걱정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블락비 피오, ‘뮤직뱅크’서 베이빌론 지원사격 ‘빌론이 형 걱정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베이빌론, 피오 (사진=KQ엔터테인먼트)


    블락비 피오가 베이빌론을 지원사격한다.


    1일 소속사 KQ프로듀스 측은 베이빌론의 뮤직뱅크 무대 ‘처음 본 여자는 다 예뻐’에 피처링을 한 릴보이 대신 블락비 피오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피오는 이미 블락비의 ‘몇년후에’ 에서 선보인 킬링파트로 많은 주목을 받았고, 소속사 측은 이 킬링파트를 그대로 재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베이빌론은 지난 23일 공개된 신곡 ‘처음 본 여자는 다 예뻐’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스코어, 메가톤이 공동 작곡한 곡으로 힙합적인 느낌과 감미로운 감성을 함께 살리며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베이빌론은 오는 23일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