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16.94

  • 133.08
  • 2.19%
코스닥

1,190.16

  • 24.91
  • 2.14%
1/3

두바이유, 브렉시트 여파로 하락…배럴당 45달러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 브렉시트 여파로 하락…배럴당 45달러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 가격이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Brexit)의 여파로 또 내리는 등 국제유가가 거듭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7일(현지시각)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36센트 하락한 배럴당 45.11달러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 9일 48.98달러를 기록한 뒤 상승세가 꺾였다.

    이후 46∼47달러 선을 오르내리다가 브렉시트가 현실화하면서 45달러대까지 밀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1.31달러 하락한 배럴당 46.3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 선물도 전 거래일보다 1.25달러 내린 배럴당 47.1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