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전현희 더민주 의원 "LH, 임대 공급 줄여 부채 감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현희 더민주 의원 "LH, 임대 공급 줄여 부채 감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가 브리핑

    [ 은정진 기자 ]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27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임대주택 건설 계획 지연 등 계획된 예산을 집행하지 않고 지출을 감축해 2년간 7조3600억원의 부채를 줄였다”고 말했다.


    전 의원이 LH의 부채 감축 내역 및 5년간 임대주택 공급 추이를 분석한 결과 LH의 임대주택 공급 비중은 2010년 68.9%에서 2014년 60%로 줄었다. 같은 기간 민간 임대주택 공급 비중은 늘었다. 전 의원은 “계획된 예산을 집행하지 않고 임대주택 공급 비중을 줄여 부채를 절감한 것으로 LH의 설립 목적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