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배우 서지훈의 소년미 물씬 풍기는 화보가 공개됐다.
24일 공개된 화보 속 신인배우 서지훈은 다양한 스타일의 파자마룩을 완벽 소화하며 장난끼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그간 카리스마 있던 모습과는 상반되는 소년 같은 면모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아 내리게 만들었으며 184cm의 긴 신장과 훈훈한 외모를 보유한 서지훈은 매 컷마다 감각적인 눈빛과 포즈를 구사하며 이번 화보 컨셉을 완벽 소화했다는 후문.
서지훈은 데뷔작 ‘시그널’ 에서 인주 여고생 사건의 진범 ‘장태진’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떨친 바 있으며, 최근에는 KBS 드라마 스페셜 ‘전설의 셔틀’의 주인공으로 낙점 되는 등 대세배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서지훈의 화보와 인터뷰는 ‘맨즈헬즈’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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