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투싼·올란도 제작 결함…각각 6만대 이상 리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투싼·올란도 제작 결함…각각 6만대 이상 리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자동차 투싼과 쉐보레 올란도가 국내에서 6만대 이상 리콜된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차의 투싼은 후드 2차 잠금장치의 제작 결함으로 걸쇠장치가 열린 상태로 주행할 때 후드가 열려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 대상은 작년 3월15일부터 올 3월15일까지 제작된 차량 6만2319대다.

    현대차는 이달 30일부터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제공한다.


    한국GM이 제작·판매한 올란도의 경우 지난 3월 리콜계획이 발표된 바 있다. 이번에 쉐보레가 개선된 부품을 확보함에 따라 리콜 개시일이 오는 24일부터 확정됐다.

    리콜 대상은 2010년 12월23일부터 2016년 5월23일까지 제작된 올란도 6만8826대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