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특히 "이를 통해 새누리당이 국민의 기준에 맞는 도덕성을 갖춘 보수정당으로 환골탈태할 수 있도록 바꿀 것" 이라며 "당 윤리위의 혁신을 위해 필요하다면 외부 인사를 초청해서 의견을 듣는 기회도 갖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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