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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새 걸그룹 멤버 리사, 5년 특훈받은 19세 태국인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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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새 걸그룹 멤버 리사, 5년 특훈받은 19세 태국인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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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두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8일 오전 10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공식블로그에 'NEW GIRL GROUP - MEMBER #2 : LISA'라는 타이틀의 티저 사진 7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리사는 앞서 지난 1일 공개된 첫 번째 멤버 '제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 19살인 리사는 태국 출신 멤버로 YG에서 약 5년간의 연습생활을 거친 실력파다. 또한 태국어 외에도 수준급의 한국어, 영어, 일본어 실력도 갖췄다. 지난 2012년에는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댄스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YG가 7년여 만에 선보이는 새 걸그룹의 데뷔곡은 그 동안 2NE1의 ‘Fire’, ‘I Don`t Care’, ‘Can`t Nobody’, ‘Lonely’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YG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총괄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YG는 지난 1일부터 매주 한 명씩 순차적으로 새로운 걸그룹 멤버들을 공개하고 있다. 내달 데뷔를 앞두고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새롭게 공개하는 멤버마다 각기 摸?매력과 개성과 대단한 실력을 갖춰 향후 공개될 또 다른 멤버들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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