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5.47

  • 19.15
  • 0.42%
코스닥

949.48

  • 1.56
  • 0.16%
1/4

세모자 사건 어머니 친정 가족 “아직도 정신 못차려..치료 시급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모자 사건 어머니 친정 가족 “아직도 정신 못차려..치료 시급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모자 사건 (사진=방송캡처)


    세모자 사건 어머니와 무속인에게 중형이 구형된 가운데 어머니 친정 가족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3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6단독 김승주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세모자 사건의 어머니 이모(45·여) 씨에게 무고 및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이 씨를 배후 조종한 무속인 김모(57·여) 씨에게 무고 교사 등 혐의로 징역 8년을 구형했다.

    이 씨의 친정 가족은 구형 후 법정 밖에서 만난 취재진에게 “무속인 김 씨의 말 믿다가 이 씨의 재산이 많이 김 씨에게 넘어갔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씨는 정신과적 치료가 시급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재판부는 이들의 진술이 명확하지 않고 주장에 신빙성이 떨어져 성폭행 및 성매매 강요 주장은 허위라고 판단했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3일 무료체험/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