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EXID 솔지 "지각 죄송…4년만에 첫 정규 앨범 발매, 떨리고 기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ID 솔지 "지각 죄송…4년만에 첫 정규 앨범 발매, 떨리고 기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그룹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가 컴백 쇼케이스를 가졌다.

    1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EXID의 첫 정규 앨범 'Street(스트리트)'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난해 발표한 '핫핑크'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EXID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인 '스트리트'에는 타이틀곡 'L.I.E(엘라이)'를 비롯해 총 13곡이 수록됐다.


    이날 솔지는 "위아래 쇼케이스 장소에서 또 스트릿 앨범 쇼케이스를 하게돼서 감회가 새롭다.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쇼챔피언' 사전 녹화를 하고 왔는데 차가 막혀서 늦어진 점 정말 죄송하다"며 "데뷔 후 4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들고 와서 떨리고 기쁘다. LE가 프로듀싱하느라 고생을 정말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EXID는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L.I.E(엘라이)'의 무대를 첫 공개한 뒤 MBC 뮤직 '쇼 챔피언'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