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신명 경찰청장(맨 앞줄)이 30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전국 경찰지휘부 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하는 ‘여성안전 특별치안대책’에 경찰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강 청장은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한치의 소홀함이 없이 임무를 수행해달라”고 강조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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