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최영필, 6년만에 선발등판서 2⅓이닝 1실점 역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영필, 6년만에 선발등판서 2⅓이닝 1실점 역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프로야구 현역 최고령 투수인 최영필(42·KIA 타이거즈) 6년 만의 선발 등판에서 역투했다.

    최영필은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동안 5피안파 1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했다. 최영필은 경기 초반 분위기를 만들며 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그의 선발 등판은 한화 이글스에서 뛴 2010년 8월20일 이후, 2095일 만이다. 최영필은 KIA가 4-0으로 앞선 3회초 하주석과 정근우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이용규를 중견수 뜬 공으로 잡은 뒤 1사 1,2루에서 마운드를 박준표에게 넘겼다.

    최영필의 이날 총 투구수는 38개로 스트라이크 22개, 볼 16개였다. 시즌 최다 이닝이자 투구수였다.


    이날 최영필은 42세 2일의 나이로 선발 등판해, 송진우에 이어 역대 투수 중 두 번째로 최고령 선발 등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진우는 한화 소속이던 2009년 9월23일 대전 LG 트윈스전에서 43세 7개월 7일의 나이로 선발 등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3일 무료체험/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