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엣가요제’ 켄이 고정 욕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가수 이지혜, 조pd, 팀, 그룹 빅스 켄, 2AM 창민, 레드벨벳 웬디가 출연했다.
이날 켄은 “10주 연속으로 나오면 아예 좀비로 박히는 거다”며 “남남 커플로 4주째다”고 말했다.
이어 켄은 일반인 파트너에게 “파트너를 여자 가수로 바꿀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고 파트너는 “저는 켄 형이랑 좋은 노래를 하는 게 좋은 거 같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듀엣가요제’에서 팀은 공백기 동안 힘들었다고 밝혔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