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국민의당 박준영 검찰 출석 "돈 받은 적 없다…오해가 있는 듯"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의당 박준영 검찰 출석 "돈 받은 적 없다…오해가 있는 듯"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대 총선에서 수억원대 공천 헌금을 받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이 혐의를 부인했다.

    박 당선인은 2일 서울남부지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천 대가로 돈을 받은 적은 없다"며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의 선거캠프 관계인 등 핵심 참고인들이 무더기로 연락두절되는 등 조직적으로 수사에 불응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런 사실이 없다"며 "검찰이 원할 때 언제든지 나와서 조사를 받을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박 당선인은 국민의당 입당 전 신민당을 이끌면서 당 사무총장으로 있던 김 모씨(64·구속)로부터 수차례 수억원을 받은 혐의(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박 당선인에게 사무총장 김씨로부터 받은 금품의 용처와 대가성 등을 집중 추궁할 계획이다. 20대 국회 개원 전까지 기소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