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3.97

  • 57.65
  • 1.26%
코스닥

951.46

  • 3.54
  • 0.37%
1/4

옥수동 수제자 유재환, 박수진에 “진짜 연예인..이렇게 예쁜 사람은 처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옥수동 수제자 유재환, 박수진에 “진짜 연예인..이렇게 예쁜 사람은 처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옥수동 수제자 (사진=방송캡처)


    ‘옥수동 수제자’ 박수진이 유재환의 나이에 놀랐다.


    지난 26일 방송된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서는 한식 대가 심영순과 박수진, 유재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환은 박수진이 등장하자 “진짜 연예인이다. 이렇게 얼굴이 작은 사람은 처음 본다. 이렇게 예쁜 사람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환은 “‘테이스티 로드’도 늘 챙겨봤다. 누나를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말했고, 박수진은 “내가 누나냐”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옥수동 수제자’에서 심영순은 집에서는 한복을 입지 않는다고 밝혔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