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컬투쇼’ NCT U 텐, “본명은 텐 치타폰 리차이야폰쿨..부자 아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컬투쇼’ NCT U 텐, “본명은 텐 치타폰 리차이야폰쿨..부자 아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컬투쇼 NCT U (사진=방송캡처)


    ‘컬투쇼’ NCT U 텐이 본명을 공개했다.


    20일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NCT U가 출연했다.

    이날 텐은 “원래 이름은 태국어로 ‘뗀’인데 발음이 어려워서 ‘텐’으로 이름을 바꿨다”라며 “본명은 무척 길다. 텐 치타폰 리차이야폰쿨(Ten Chittaphon Leechaiyapornkul)이다”고 밝혔다.


    이에 한 청취자는 “태국에서 이름이 길수록 부잣집이라던데, 텐이 잘 사는 집 아들인가보다”라고 말했고 텐은 “아니다. 태국 사람 대부분이 이름이 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서 재현은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