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택시’ 심하은 “할머니 때부터 일본서 사업..자연스레 일본 유학 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심하은 “할머니 때부터 일본서 사업..자연스레 일본 유학 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택시 심하은 (사진=방송캡처)

    ‘택시’ 심하은이 일본 유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이천수, 심하은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만석은 심하은에게 해외 유학파 출신 엘리트라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심하은은 “외가 친척들은 다 일본 유학을 다녀왔다”면서 “이모할머니부터 일본에서 사업을 해서 자연스럽게 일본 유학을 가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잠깐 한국에 놀러 왔다 길거리 캐스팅을 당해 일본에 안 돌아가고 모델로 데뷔했다”며 데뷔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심하은은 혼전임신을 언급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