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45.53

  • 43.84
  • 0.83%
코스닥

1,115.65

  • 0.45
  • 0.04%
1/4

직장인 827만명 4월 '건보료 폭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직장인 827만명 4월 '건보료 폭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인당 평균 13만원 더 내야

    [ 심성미 기자 ] 직장인의 절반 이상은 한 달치 이상의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납부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보수가 늘었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건강보험료를 정산한 결과 827만명이 1인당 평균 13만3000원을 추가 납부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정부는 소득세 연말정산처럼 매년 4월 직장인의 보수 증감 여부를 따져 건보료 추가 납부 혹은 환급 여부를 정산하고 있다.

    작년에는 778만명이 평균 12만4000원을 추가 납부했다. 이번에 건보료를 추가 납부해야 할 대상은 전체 정산 대상의 61.7%, 전체 직장가입자의 52.5%에 해당한다.


    반대로 지난해 보수가 줄어 건보료를 환급받는 직장가입자는 정산 대상의 19.3%인 258만명으로, 1인당 평균 환급액은 7만2500원이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