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호 연구원은 "해외 화력발전 정비 수주가 부진을 지속하고 있다"며 "지난해 9월 이후 주가는 해외 수주 부진과 4분기 실적 부진으로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주가는 1분기 실적 개선 확인 이후 점진적인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상이다.
허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일시적인 노무비 200억원 증가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이익 성장에 대한 신뢰성은 낮아졌다"면서 "1분기 실적 개선 확인과 하반기 아랍에미리트(UAE) 경상정비 1조원 내외 수주 실적, 배당매력(배당성향 50%) 등이 부각되면서 점진적인 주가 회복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8.8% 늘어난 393억원을 기록, 시장 평균 추정치(컨센서스)인 377억원에 부합한 수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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