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0.50

  • 211.36
  • 4.15%
코스닥

1,110.75

  • 29.98
  • 2.77%
1/3

"박 대통령-아베, 미국 핵안보회의서 정상회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 대통령-아베, 미국 핵안보회의서 정상회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사땐 위안부 합의후 첫 만남
    북핵·대북제재 공조 논의할 듯


    [ 장진모 기자 ] 박근혜 대통령(얼굴)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오는 31일~4월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조율 중이라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이번에 한·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해 말 한·일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합의한 이후 처음으로 양국 정상이 대면한다.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지난해 11월2일 서울에서 열린 한·일·중 정상회의를 계기로 취임 후 첫 양자회담을 열고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기로 합의했다. 이후 두 정상은 위안부 문제 합의와 북한의 핵 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때 전화통화를 했으나 만난 적은 없다.

    양국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위안부 합의의 충실한 이행을 재확인하고 양국 관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 북핵 문제와 대북 제재 공조 강화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