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각 계열사별 리스크를 효율성있게 관리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그룹 통합리스크관리시스템(ERMS) 을 구축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룹차원의 데이터 기반 시스템인 그룹 통합리스크관리시스템은 계열사 데이터를 일원화하고 동일한 관리체계를 확보해 그룹단위 리스크현황 분석 및 다양한 포트폴리오 관리 툴을 제공한다. 또 계열사에 대한 접근성 확보로 계열사 자체적인 리스크 관리 및 모니터링이 용이하도록 했다.
구축 프로그램의 세부적 가능 프로그램은 그룹 리스크관리 RDM(Risk Data Mart) 구축, ?그룹 BIS비율 관리를 위한 신용·시장·운영 위험가중자산 산출 프로세스 수립, 그룹 토탈 익스포져(Total Exposure) 종합관리 시스템 구축, 바젤 필라Ⅲ 공시보고서 산출 등이다.
시스템의 구축으로 그룹의 경영관리 및 리스크 현황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됐고 위험가중자산 산출결과에 대한 종합분석을 통해 자본적정성 관리가 용이해졌다. 그룹 차원의 차주별·계열별·산업별·상품별·신용등급별·기업규모별·지역별·사업본부별 익스포져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그룹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의 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