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대구 12곳 중 8곳 물갈이…'초선 광역시' 되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구 12곳 중 8곳 물갈이…'초선 광역시' 되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역구 3곳은 경선…초선 의원 더 늘어날 수도

    [ 박종필 기자 ] 새누리당의 4·13 국회의원 총선 공천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재선 이상 현역의원 다수가 ‘물갈이’되면서 초선의원의 비중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공천이 모두 완료되면 상대적으로 ‘여당 텃밭’으로 알려진 지역구에서 초선의원 비중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는 현역의원 12명 가운데 불출마를 선언한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수성갑)과 이종진 의원(달성) 지역구, 컷오프(공천 배제)된 6명의 현역의원 지역구를 합쳐 8곳이 초선의원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다른 지역구 3곳은 경선을 치르도록 해 초선의원 비율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