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 기업 운영 초반에는 중요한 일보다 긴급한 일을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았다. 이제는 중요하면서도 긴급한 사안이어야 최우선 순위로 삼는다. 즉각적인 관심을 끄는 일에는 지나치게 빠져들지 않는다.”-가방·의류 브랜드 코치인터내셔널의 이안 비클리 사장,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