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썬더소프트와의 사업 제휴을 통한 신뢰실행환경운영체제(TEE) 생태계 구축 강화를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중국과 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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