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정진 기자 ]
더민주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전 의원은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튼튼한 바닥경제를 만들고 소공인과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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