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11.50

  • 6.84
  • 0.14%
코스닥

984.99

  • 16.63
  • 1.72%
1/3

주익수 전 하나금융투자 IB 대표, 하이투자증권 신임대표로 내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익수 전 하나금융투자 IB 대표, 하이투자증권 신임대표로 내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민지혜 기자 ] 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하이투자증권이 새 대표이사 사장에 주익수 전 하나금융투자 IB(투자은행) 대표(사진·56)를 16일 내정했다.

    주 신임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1년 한국외환은행 시카고지점 근무를 시작으로 현대증권 뉴욕법인장, 국제영업본부장을 지냈다. 201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하나금융투자 IB 대표 등을 역임했다. 이 회사는 3월24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주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